결혼한지 5년차 정도이구요~~
제가 원인인줄 알고 계속 호르몬 주사맞다가 안되어서 인공수정하러 갔다가 남편이 원인인걸 알았습니다.
무정자증이라더군요.
지방의 차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도 하고 믿기 어려워서 다른 유명하다는 곳에 가서
고환검사까지 했습니다.
그곳 원장님 왈 ; 정자 은행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 고 ...
그러던 중 주위에서 혹 한방으로 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문의를 드립니다.
1%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한다면 매달리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