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기혼자입니다
4년전에 복통과 성교통및 출혈이 일어서 산부인과를 찾았는데요
자궁에 뭐가 있다구 하셨던듯 약물치료가 안되서 큰병원에 보내서 경희대병원서
복강경수술을 했어여 나팔관 유착이라구 하더라구요 양쪽다 복원을 했으나
한쪽이 많이 약하다구 임신가능성이 50대 50이라구하시더라구요
그러구 일년정도 배란유도제 먹고 맞고 했는데 임신이 안되더라구요
헌데 중요한건 갑자기 생리통이 생겼어요 어제 시작했는데요
허리 통증과 헛구역질 입맛이 없구 온몸이 붓고 양쪽 (배? 나팔관?)땡기고 아파요
밑이 빠질꺼 같이 아프고 서있을수가 없고 어지럽증 두통까지 왔어요
추웠다 더웠다 식은땀두 나구요 ㅠㅠ
수술후엔 이런증상들이 사라졌는데 다시 나타나 두려움에 병원두 못가겠고요
제가 뭐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ㅠㅠ 직장인이고 하루 12시간 서서 있는
직업이랍니다 ㅠㅠ 지금은 생리중이라 병원에 갈수없지만 끝난후에 병원에
방문해야하는건지요? 불안합니다
치료해야한다면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