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생 조서연입니다...
제가 약을 먹다가 9월7일까지 먹고...8일날 병원에 갔어야했는데...
개인사정으로 가지못했습니다...
개인사정도 그렇지만...책을 몇권읽고 희망을 가지고 갔던병원이...
3번정도 방문한후...믿음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정말 강명자 원장님이 계속 진료를 봐주는줄 알았는데...
부원장님들이 그냥 형식적으로 진료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여...
근데 정말 아기를 가져야하는데...
제가 약을 먹다 멈춘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계속먹자니... 정말 아기를 가질수 있는지... 확신이 없어졌고...
안먹자니...불안하고요...
이글을 어느분이 보시는지는 모르지만...
꼭 답변부탁드릴께요...
제몸상태에 대해 아시는 분이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