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3이고 예전에 25살때 간질로 몸이 안좋아서 인공유산2번했습니다.
지금은 현재 간질은 100% 완치되어서 결혼해서 2008년 12월에 자궁내막이 유착되어서 자궁내시경으로 유착된걸 풀고 자궁내막이 좀 얇아져서 착상이 안되어서 첫 시험관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자임으로 잘 안되고 그래서 2월까지 자임시도 하다가 안되면 3월쯤 2차
시험관을 하려고 준비중이거든요
지금 2차 시험관 하기전에 제가 키:158, 몸무게: 68 과체중이여서 한약으로 살을빼고 시험관을 들어갈까 아니면 한약으로 자궁튼튼하게 하는걸나 아니면 착상탕으로 해서 시험관 할때 한약을 그걸로 먹을까 어느걸로 한약을 먹을까 생각중이예요
자임으로는 계속 배란일때 촘파로 확인할때 자연배란을 잘 되고 있습니다.
근데 착상이 안되여서 인지 자임으로 계속 실패네요..한약을 다이어트로 먹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자궁튼튼하게 하고 착상에 도움되는걸로 먹어서 좀 자궁이 완화되면 그때 시험관을 할까요..어느 방법이 더 좋을찌 몰라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