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조기폐경 진단을 받은 32살 여성입니다.
피임약 등으로 월경을 하기는 했으나 양이 적었고 또 그냥 포기하고 약을 먹지 않으면서 오랜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전에 좀 치료를 해볼 수 있는지....
연령이 낮을 수록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글에 써있던데요.
이런경우 한약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건지...치료가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항상 혼자 마음의 짐으로만 가지고 있는 문제를 조심스럽게 여쭈어 봅니다.
최근들어 우울하기도 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등의 현상들도 이러한 조기폐경에서 기인할 수 있는것인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