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임신이 계류유산이 되어 2009년 6월 29일 소파 수술을 받았습니다.
양약을 다먹은뒤 바로 한약을 두재 지어 먹었습니다.
허니문 베이비 였어요.
그 뒤로 3개월 쉬었고 10월달부터 임신 시도를 했습니다.
시도 한지 5개월째..아직 소식이 없네요..
병원 담당쌤은 임신을 했었었기 때문에 불임이 아니라 곧 올거라고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 말씀하시지만 행여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아기가 오지 않을까봐 두려워요..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한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여느 임기맘들과 같이
그렇게 기다려지고 조바심이 나고 그러네요..
약을 지어 먹으려면 언제 내방하는게 좋을지 얼마나 먹어야 하며
그리고 가격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