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1세된 여성입니다.
요즘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무릎관절이 일어났다가 앉으려면 아프고...
작년 10월 부터 등허리도 많이 뻐근한 증상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긴 거 3-4개월이 됐지만...
요즘들어 부쩍 심해진 듯 합니다. 지지난달부터는 생리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갱년기 증상인가요?
개인적으로 20년 넘게 배드민턴를 치고...
수영을 하는 듯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선 이런 운동덕분에 갱년기가 늦게왔다고 말을 하곤합니다.
특히 무릎관절 통증이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 심한데 이런경우...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궁급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