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3세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22세에 첫아이를 출산했구요 둘째아이를 낳은지 지금9년이 되었습니다. 첫째아이때는 어린 나이에 산후조리를 소홀히하고 샤워하고 무거운것들고 다니고 해서 아팠는데 둘째아이 낳고 잘하면 된다고 해서 잘하려고 하였으나 출산후1달만에 집안에 초상이 있어서 산에올라가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했었습니다. 아이 모두 여름생일이구요!재왕절개입니다.
둘째아이 낳고 돌도안되어서 부터 다리가 아프고 팔이아프고 관절이 아프더니 여름에도 잠자다가 오환이 오고 춥고 떨리고 작년부터는 더 심해졌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운동도 못하고 한약도 먹었지만, 별 효과가 없고 요즘은 배까지 시렵습니다. 손발이 차가운건 말할것도 없고요 양말을 신지 않으면 잠을 못잘정도입니다.
주위에서는 아직 젊으니까 빨리 손을 써보라고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모르겠고, 여기는 시골이라 마땅한 전문 한의원도 없습니다.
어떻게 얼마동안 치료를 해야하며 치료비는 얼마나 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아이를 하나 더 낳아서 산후조리 잘하면 낫는다는 말도 있는데 사실인지요..지금 제 심정은 그렇게라도 해서 치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수고하세요.
답변기다릴께요..010-8388-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