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저희 부부는 그동안 여러가지 검사도 해봤지만 이상없었고
원인불명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한약도 전 4제,신랑은 2제나 먹어서
몸도 좀 만들었다 싶어 큰마음 먹고 올해 1월에
첫 인공수정을 시도했습니다.
어느정도의 기대도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실패를 했죠.
지난달에 다시 하려다가 한약(착상탕)을 좀 먹어보고
다시 시도하는게 좋을것 같아 이 한의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착상탕은 일반적으로 자궁을 튼튼하게 하거나 배를 따뜻하게
하는 약과는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번달에 다시 시도한다면 약을 2주치정도밖에
못먹을것 같은데요 한 10흘치정도 지으면 비용이 얼마정도 하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