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책읽고 희망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전 결혼한지 5개월된 34세여성입니다.
신랑 38세구요,둘다 나이가 있어서 빨리 임신되길 무지 기다려요
사실 결혼한지 얼마 안됐지만 주위에 비슷한시기에 결혼한 커플이 셋 있는데 다 한두달만에 임신이 됐어요. 그때부터 전 심리적으로 많이 초조하고 혹시 불임이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키155에 48kg정도 되요.생리는 1년에 9번정도하구요..두달은 연달아 31일간격으로하고 다음 한달 건너뛰고 이런식입니다. 가끔 갈색변만 1주일 넘게 나온적도 있었는데 책보니 그게 무배란월경이었나 싶네요.1월4일생리하고 3월9일까지 생리가 없어서 산부인과 갔는데 배란은 된상태니까 일이주 더 기다려 보라더군요.결혼후 살이 3킬로 정도 쪘는데 그게 원인이 될수도 있다구요.근데 10일에 생리가 터졌어요.후굴자궁이라고 하네요. 제가 대구에 살아서 방문이 좀 힘들거 같은데요..혹시 무방문으로 수정 잘되고 착상 잘되는 약 처방 가능한가요? 가격은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