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1살이구요 22살때 세브란스병원에서 호로몬이상으로 조기폐경 진단받았습니다. 부산대학병원에서 폐경은 아니라고 해서 거의 7년을 병원을 다녔고 약을 먹고 생리를 했습니다.. 최근에 종합적인 검진을 했는데 자궁이나 난소에 아무이상이없구요 하지만 7년이란 긴시간을 약을 먹고 치료를 해도 호로몬 치수가 거의 폐경기수준이라서 이렇게 약만먹는다고 해결되것이아닌것 같습니다. 2월달부터 병원에 가지안고 약도 안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을 끊은 이후로 쭉생리가 없습니다.
내년쯤에 결혼을 해야할것같은데 이런 몸으로 시집을 갈수도 없는노릇입니다.
고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