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하고 이제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출산후 몸 회복하는 약지으러 가려고 하고있었는데
궁금증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임신후 한 5개월쯤 되었을땐가 입덧이 잦아들고 보니, 몸에 물사마귀가 나 있는거예요. 여름이었고, 입덧 심할땐 물냄새도 제대로 못맡아서 몸을 들여다 볼 경황이 없었죠.. 그런데 자세히 보기 시작하니 좁쌀만한 물사마귀가 목, 어깨, 가슴에도 나있고,배쪽엔 꽤 크게 나있는거예요..
서울대학병원 피부과에물어봤더니, 임신중 면역력이 약해지면 퍼진다고 하는데,
편평 사마귀일수도 있고 검버섯일수도 있는데 둘을 자세히 구별 하려면
조직검사를 해야 하고 그럴려면 국소 마취를 해야 한다고
출산 하고 검사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작아서 다 세지도 못할꺼 같구.
이것때문에 가려운건지 배가 나오기 시작해서 가려운건지도 모르겠고
출산후 치료를 해야겠지만 출산후 약을 조제할때 같이 치료할 수 있을지
미리 알아보려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