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둘째가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37주만에 나왔는데 너무 폐가 안좋아서 결국 병원에서 한2주 있다가 결국 안좋아져서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젖도 못 물리고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했네요 이제 떠나보낸지 6개월쯤 되었답니다. 그런데 자꾸 둘째가 생각이 많이나서 그런지 이번년도 4월달쯤에 가져볼까 생각중인데요??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아직더 기다렸다가 나아야하는건지??? 주위사람들의 반응은 다 각기 틀려서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 그리고 전 임신만 하면 알레르기처럼 막 피부가 올라오는데요 너무 심해서
둘째때는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 먹었는데요 임산부가 먹어도 된다고 해서 복용을 하기는 했는데 애기가 그렇게 되고 나니까 혹 한의원에서 먹은약 때문인가 해서요??
설마 그거는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