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분순이 아주아주 심합니다. 거의 무월경 인것 같습니다.
지금 병원이 가까워서 성남 곽생로산부인과를 가끔 갔었는데. 초음파를 해봐도 다낭성도 아니라고 하
시고 자궁도 괜찮다고하시는데 생리가 없습니다.
1년도 더 된것 같아요. 생리주사를 맞으면 그때만 하고 또 않합니다,.
지금 결혼 3년차인데 결혼하고 1년정도는 생리가 정상이였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생리를 아주아주 드물게하네요, 아기를 가져야하는데 다른문제보다 생리가 있어야 임신시도도 할텐데 걱정이 정말 많이 됩니다.
1년 이상 않하면 혹 그대로 폐경이 되는건 아닌지 밤에 잠도 않옵니다ㅠㅠ
내원하면 이런것들이 해결될까요? 이런 분들이 간혹 있으신지..또 치료가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