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상선 암으로 갑상선을 모두 절제 하였습니다,,
수술은 2005년6월에 하였고 방사선 치료도 같은해에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2007년 임신을 하고 2008년에 첫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막달에 많이 크지를 않아서요..
38주에 1.75kg으로 출산을 하였습니다,,
물론,, 건강에는 이상이 없지만 아이가 작아서 맥박이 떨어지는 관계로
제왕절개로 출산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갑상선 신지로이드를 복용중입니다,,
혹시,,저의 갑상선 질환으로 인해 태아가 막달에 잘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관련이 있을까요??
둘째를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데요. 둘째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