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자 원장님께서 쓰신 \"아기는 반드시 생깁니다.\"라는 책을 구입해서 열심히 읽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 과배란인공 실패, 4월에 첫번째 시험관 실패, 8월에 두번째 시험관 실패...
솔직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도 냉동이 있어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담당 의사선생님께서는 난포가 잘 큰다고 하시고...
자궁내막은 아주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중간 정도는 된다고 하십니다.
착상이 잘 안 되는 것 같다시는데요...
책을 보면 자궁에 좋은 운동에 대한 설명은 있는데요...
특히 착상에 좋은 운동이나 음식은 없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