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을 하기위해서 기다리는 사람이에요~~ (임신계획2달째)
저번달부터 계획하고 노력중인데 저번달 실패했거든요
그래서 이번달에 다시 노력하는데. 정액검사 한번 해봤거든요
남편이 가는건 아니고 제가 혼자 가서 제몸에 있는거
뽑아서 하시드라구요
어제저녁에 관계 가지고 오늘 아침일찍 갔습니다.
근데 검사 결과는 정자가 다 죽어있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일주일뒤에 다시 검사하기로했거든요..
참고사항:그전에 사정이 있어서 거의 2년정도 금욕을 하다시피 했거든요.
부부관계를 너무 안해서 그런가 하고 일부러 일주일에 2번정도 관계를 할려고 합니다. 왠지 제 생각에는 금욕기간이 있어서 묵은 정자들때문에 힘이 없어서 일찍
죽었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1)일단 정자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틀려지는건 아니죠?
(날 생성된게 아니죠?)
2)당뇨가 있어서 인슐린 맞고 있는데 영향이 있나요?
병원에서는 영향 없다고는 하셨지만
3) 어제 관계날에 남편이 술을 한잔 마시고 왔다고 하네요...
4) 정자가 왜 죽었을지 궁금합니다.
(아주 오래전 임신했던 경력이 있긴 하거든요 )
4-1)정자가 활동적이게 치료를 하는 방법도 있나봐요??
5)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1단으로)잤는데 영향이 있었는지...
6) 정자의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7)사정이 있어서 결혼후 2년반정도 부부 관계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거든요
남편이 배출을 자주 못했잖아요. 이것이 정자의 질과 관련이있는지요.
( 답변 부탁드리구요^^ )
정자가 다 죽었다니까 엄청 걱정됩니다.
병원에서는 일주일뒤에 검사해보고도
또 이러면 적절한 치료를 해보자고 하는데 치료나
인공수정까지 얘기하드라구요 ㅜㅜ
남들 자연스레 갖는 애기도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ㅜㅜ
궁금증을 풀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