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생리불순으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2007년 4월에 결혼후 10월에 임신을 하였는데
자궁외임신으로인한 나팔관절제술을 받았고
수술후 정상적인 생리를 하였습니다.
수술한지 6개월후 2008년 5월 임신을 하였고
지금 15개월 딸이 있습니다.
병원측에선 나팔관절재술을 하였어도 생리는 정상적으로 한다하였고
병원측 말처럼 생리를 하고 또다시 임신을 하였고
출산후 1년넘게 정상적인 생리를 하였는데
다시 지난달 3월 생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고 성격이 예민하긴 했지만
갑작스레 생리를 하지않아 또다시 생리불순은 아닌지 불안하기도 하고
(100% 임신은 아니예요.)
혹시 생리불순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조바심에 문의를 드렸습니다.
예전 생리불순으로 병원을 방문할때면 호르몬제로 강제로 생리를 하게해서
또다시 호르몬주사를 맞지않으면 다음달에 생리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산부인과를 가지않고 한의원에서 이럴경우 좋은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걱정되어 글 올렸는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