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세 여성입니다. 결혼 5년차인데,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타불임병원을 다니고 있었구요, 2달전 생리시 입으로 각혈을 하며,
각혈후 기침을 심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다 10일정도 지나면 기침도
괜찮아지고, 페의 통증도 없어지더군요..
타불임병원에서 페자궁내막증이 의심된다구 하던군요. 불임만 전문으로
보는 병원이라, 다른 종합병원을 다닐기 권유하시더군요.
폐쪽은 세브란스에서 보고 있는데, 산부인과는 어찌해야 되질 모르겠
습니다.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양쪽질환을 보기엔 좀 무리라..
지금 개인전문병원을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지요? 정말 페자궁내막증이이 맞다면 세브란스와 연계해서
치료를 받아 보고 싶습니다. 아직 정확한 진단을 받은건 아니고
의심만 된다고 하셨구요, 이번 생리때도 또 각혈을 하면 맞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생리예정일은 매월 말일쯤입니다.
아직 자궁내막증이라는 진단도 받아보질 않아서, 검사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초음파는 자주 보는데, 거기서는 보이지 않아
복강경으로 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꽃마을에서 복강경이 가능한지요?
너무 두서없이 썼네요. 내용릉 요약하자면,
첫번째 세브란스 호흡기내과와 같이 보려고 하는데, 서로 연계해서
볼수 있는지요?
두번째 아직 자궁내막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상태는 아니고, 의심만
된다고 하는데, 검사가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