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48일 간격으로 합니다.
생리량은 보통이구요. 7일간 생리는 지속됩니다.
만25세이구요 160에 58키로정도합니다.
생리전에 울렁거림 허리아래가 묵직하면서 피곤한기분 두통도
심하구요. 살이 좀 빠지면 생리 주기가 정상이 될것도같고.
그렇다고 억지로 굶어서 빼면 또 생리가 느려질거같고.
한 2~3년전에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그냥 이상은 없고, 생리일자를 맞추고 싶으면 피임약을
복용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억지로 피임약먹어서 날짜맞춰서 생리하는건
의미가 없는거같구요. 그건 나중에 결혼해서나 의미가 있을거같구요.
생리 주기를 잘 맞추어야 몸도 건강해질거같고.
항상 피곤한 기분을 너무 느끼거든요.
그냥 처지고 지칩니다. 몸이 묵직하고 어깨도 묵직하고.
생리불순 치료를 받고 싶은데요.
가격이 어느정도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