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나이(35)에 동갑내기 인연을 만나 결혼한지 2년차 되는 사람입니다
몇달전에 애기가 생기질 않아 둘다 검사를 했는데요
신랑이 무정자증 진단을 받고
호르몬검사, 초음파, 유전자검사 그리고 마지막엔 조직검사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다른검사에선 이상이 없었는데 조직검사에서도 정자가 발견돼지 않았대요
고환이 남들보다 좀 작다고 하시면서
더세심하게 정자가 있는지 찾아보기에는 2박3일 이걸린다고....제일병원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셨데요...
같이 검사결과를 듣지못해 신랑이 전해준건만 같고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이상태로 한방쪽에서 가능성이 있을까요..
40전에는 그래도 노력해봐야 할거같아서 맘이 조급해지네요...
바쁘실텐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010-6487-9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