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결혼하고 나서 12월부터 지금까지 피임을 안했습니다
저는 30 남편은 35이라서 언넝 아기를 가지고 싶은 마음뿐인데요
12.1.2월은 제가 제 배란일을 챙피하게도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3월에 병원에 가면서 생리주기도 알게되었고 3.4월은 배란일을 잡아서 시도해봤습니다
생리주기가 늦음편이더라구요 35주기 인지 첨 알아써요
제주변에는 한방에 되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그렇지 못하니 몸에 무슨 문제가 생긴거 같아
불만해 죽겠습니다
저도 비만 남편도 비만 ㅡㅡ 결혼하고 둘이 더 살이 쪄버려써요 ㅜㅜ
남편이 좀 편식을 하는 편이구요
이럴경우 다이어트를 심하게 할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어떻게 한약을 먹으면서 좋아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