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에 결헌을했고 피임은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참 제나이가 올해32입니다..
생리가 약간 불규칙적이여서 배란기도 정확하지가 않아서 산부인과 찾아갔더니 클로미펜 약을
먹으라고 처방해 주더라구요
약을 먹고 난후에 초음파검사해서 배란이 될쯤 숙제하라고 날짜도 정해줬는데...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작년 6월말경 임신이됐는데~제가 관리를 잘못해서인지..7월에 계류유산으로 수술을 받았구요..그후로 아기가질 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또 유산될까 두렵기도하고..
그렇게 시간을 흘러가고 올해3월경부터 다시 병원에 다니면서 클로미펜을 먹고 날짜닫고 해도
아직까지 애기 소식이 없네요..
그래서 춘천에 불임전문병원찾아가서 불임검사까지 다했는데
우리 부부한테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지난닫 4월경 아니
4월12일날 생리를해17일날 끝났구요
22일 25일일날 배란주사맞고 27일28일 30일날 새벽에 숙제하고
30일날 오후에 병원가서 착상주사같은거 맞고왔는데..
몇일 지나고 가슴이유두가 너무 아프고 젖이 불은것 처럼 커지고
아랫쪽배도 좀 콕콕 쑤시면서 아프더라구요..
그병원에서는 5월12일까지 기다렸다가 생리가 안나오면 병원오라고 했는데..
12일날 그러니가 어제 생리가 나오더라구요..
아기 갖는게 왜이렇게 힘이드는걸까요?
약먹고 주사맞아도 안되는데..이럴땐 어덯게 해야하는지..정말이지...가슴이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면 아기를 가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