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차 셤관실패후 한약먹고 몸을 만드려구요...
시험관 시작하고 과배란 주사를 16일동안 과용량으로 주사를 맞았어요
근데 난자가 잘안나오구 조금씩 자라서 크기 차이도 있구요 2개 채취했구요
의사샘 말로는 난소기능이 나이에 비해 마니 저하되어잇다고 하더군요
난소수치인가 자궁수치인가 0.8이라고...정상이 5~6인뎅.
배아 1개 중급으로 이식했는데.... 실패햇어요
오늘 피검햇는데 수치가 1이래요..의사샘이 착상이아예 안됫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자궁이 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생리가 넘 주기가 매달 빨라져서요
이삼일 빨라질때두 있고..아님..일주일씩 댕겨질때두 잇어요...넘 불규칙해서
저두 걱정이예요 2007년도에 자궁내막증 수술햇었습니다 차병원에서
그이후부터 생리주기가 계속 뒤죽박죽이엇어요
1년에 한번쯤 한달에두번하는 날도 있었엉요...
제 몸 상태가 어떤가요? 어떻게 제몸을 다져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