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검진을 받다가 다낭성난소 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한달에 한 번 생리를 하고 있기는 한데
양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고
하는 기간도 3일정도로 시원찮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요즘들어 질이 건조하다고 느껴지기도 해서
조기 폐경이 의심스럽기도 한데 선뜻 병원에 방문하기는 걱정스러워서
진단 받은지 세달이 되었는데도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치료를 받게 될 경우 어느정도의 기간을 잡고 하게 되는지,
어떤 치료방법을 쓰게 되는지,
또 약을 함께 먹어야 될 경우 그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세 달 뒤에 큰 시험을 준비중이라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긴 한데
혹시 지체 없이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시험 후에 편하게 치료받아도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답변주세요
이한이 010 7504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