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경때 부터 생리가 불순해서 한약도 많이 먹고
심할때는 일년에 한번 생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작년에 제일병원에 가서 혈액검사와 초음파를
하고 다난성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생리불순을 치료하기 위해서 피임제를 먹으면서 생리유도주사를
맞으면서 6개월정도 꾸준히 생리를 규칙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피임제를 계속 먹으면 몸에 내성이 생겨서
안좋다고 하여, 작년 11월 25일날 생리를 한이후에 피임약을 먹지 않고
다른 한의원에 방문해서 지금 6개월째 한약을 먹고 있는데 아직까지
생리가 나오지 않아서 너무 걱정됩니다.
이 한의원에서는 오랫동안 불순증세를 가지고 있어서 약 잘먹고 기다려
보라고 하는데 요즘 몸도 부적 피곤하고 탈모증세가 심해져서
너무 너무 걱정이에요. 계속 이대로 한약만 먹으면서 기다려봐야 되는건지
아님 다시 양방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고 양방치료를 시작해야되는지...
아님 병원을 옮겨볼까 생각중입니다.
꼭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