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된 39세 노산 임산부입니다.
지난주에 애기 심장소리 들으러 갔다가 애기 심장이 안뛴다하여
이번주에도 안들리면 수술해야 한다 합니다.
인공수정 처음 시도해서 성공한건데ㅠㅠ
알아보니 계류유산이란거더라구요. 몇일간 멍하니 있다 울다 하다가 수술후 몸조리도 중요하다 하여 문의드립니다.
결혼해서 다른 한약먹구 임신하려다실패했었는데 살만 찌더라구요.
몸을 보하면서 살도 빠지고 유산 수술후 다시 임신적합한 상태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참고로 신랑이 연구원이라 정자활동성부족에 약간기형정자도 많다고 하는데 남편도 직진성 정자 활발하게 하는 그런 처방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