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1세 여성입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원래 생리를 5일정도 했어요. 그러다가 30대가 되면서 3일정도 했고 양도 많이 줄어서 생리대를 6,7개정도 쓴것 같아요.
그런데, 작년부터, 즉 40세가 되면서부터는 양이 더욱 줄어서 생리기간2.3일정도에 생리대는 겨우 5개를 쓰는 정도이지요...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았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고 나이때문이고, 특히 미혼인 관계로 임신하지 않아서 난소가 쉬지 않고 일을 해서 더더욱 그렇다고 하네요...
생리주기는 일정하지만, 생리양이 적어서 생리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답니다.
이러다가 더더욱 양이 줄어서 폐경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겨요.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고민은 더욱 큽니다.
생리양을 늘리거나, 폐경을 늦추는 치료법이 있을까요? (전화번호:010-4214-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