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물어봐야 다들 제각각 답도 다르고 아무래도 전문가의 답변을 듣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7월 중순 출산예정인데요, 산후조리는 집에서 할 예정입니다.
긴팔옷을 입어야 한다고 하는데 긴바지에 긴팔옷은 너무 더울 것 같아서 긴팔 잠옷은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소재가 얇고 통도 넓으니 훨씬 시원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그렇게 헐렁한 것을 입어도 되는 건지요? 긴팔옷을 입는다는 의미가 몸을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기 위함인지, 그렇다면 헐렁하고 얇은 잠옷은 긴팔이어도 의미가 없는 건지요?
일반적인 긴바지에 긴팔면티, 또는 헐렁하고 얇은 소재의 긴팔 잠옷 중
어느 것이 산후조리용으로 더 나을지 꼭 좀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