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인체의 제2의 심장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전 네번째 다섯번째 발가락길이가 똑 같아요.. 여름에 발가락 보이는 샌달한번 신고 돌아다녀봤음 아님 맨발로 사람들 보는곳에서 맘것 아무생각없이 다녀보는게 제 상상일뿐인 사람입니다. 집안에 아무도 이런사람이 없는데 저만 그렇답니다. 이것때문에 아기가 안생기는건 아닐까 싶어서요...1과에 최은미 선생님께 진료받은적이 있는데 그때 진료실에서 발가락말은 제가 별상관이 없지않을까해서 말을 안해가지고요..아마 침놓으실때 제 발가락보고 깜짝 놀라셨을수도 있으실꺼예요... 이전에 타 한의원에 가서 발도장을 찍은적이 있는데 네번째 발가락만 바닥에 찍어 나오지가 않아서 깔창같은거 만들어 줘서 신을수 있을때는 신고다니라해서요...오늘 저녁에 우연히 네번째 발가락을 눌러보니까 아프네요 양쪽 똑같이요...다른 발가락들은 하나도 안아파요...네번째발가락이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건 아닌가해서요...6월달에 마산에서 올라가서 진료 받고 한약 지어왔는데요 .....
침구실에서 발가락때문에 기억하실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