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을 잘 가리다가 초등학교에 올해 다니면서 갑자기 오줌을 못가리네여.조금씩 싸서 옷에 말리고 또 싸고 학교 쉬는 쉬간에 화장실을 안가고 ,학교 선생님이 수업시간에만 화장실을 하루 몇번식 간다고 그러는데 학교 친구들 한테 놀림을 받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자다 싸면 돌아 누워서 그냥 잠을 자는데 어떳게 해야 고칠수 있을가여 몸에 냄세도 많이 나네요 학교만 같다 오면..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환경이 변화된 상황에서 아이가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았거나 위축된 것 같습니다.
자면서 소변을 못 가리거나, 본인이 인식을 하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데도 소변을 자주 본다면
신장, 방광기능을 돕는 치료가 위주가 되겠지만,
현재 문의하신 상황처럼, 본인이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소변을 지리고, 소변을 쌌는데도 모른척 한다거나 한다면
심리 치료를 받거나 환경에 적응을 못하고 있는 면을 개선하려고 노력하시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