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서영희(741218) 인대요.. ㅎ
소량의 출혈이 있어 휴가를 내고 오늘 (수) 병원에 갓는대.. 샘이 안계시더라구요...ㅜ
그래서.. 오늘 다녀온거 보고드리려구요..ㅎ
출혈은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8/22일 극소량 있었구,
이번에 9/17일부터 유두가 딱딱하고 아푸더니, 9/27 소량의 출혈, 9/27 갈색섞인 소량의 출혈이 있었어요
먼가 몸이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는거 같은대 .. 맞는지요?^^
선생님께서 그때 출혈이 있든 없든 이번약을 다 먹으면 오라고 하셨고 검사를 할꺼라고 하셨는대..
무슨 검사를 하실껀지는 몰라서
그냥 병원에 얘기햇더니
오늘 피검사만 햇어요 (초음파는 안보더라구요..마리아에선 생리3일째가면 꼭 초음파를 보던대...)
암튼..
약은 또 지어야 하는대..
그때 있었던 상열감은 약 바꿔주시구 몇번 먹으니까..바로 없어졌고.. 설사도 많이 조아졋어요..
지금은 편하게 먹고 있어요..
샘이 검사결과보구..알아서 또 처방해 주세요...ㅎ
그럼.. 낼 전화주세요 ^^
서영희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지요.
제가 출근을 하지 않는 날에 오시게 되어 죄송해요.
전화로 상담 드렸지요?
아직 검사 결과과 대만족이라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몸이 변화하는 과정으로 생각하시고, 기운내세요.
그럼, 다음 진료시에 뵐께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