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 서영희 입니다.(741218)
이번약은 상열감이 약간 잇는것 같습니다.. 주말쯤부터 갑자기 확 더워지는 느낌이 간혹 듭니다.
힘든 정도는 아닌대, 사무실에서 갑자기 확 더워서 겉옷을 벗었다 입었다 하고 있습니다.
가스도 좀 차는것 같습니다.. 방귀가 나올듯 말듯한 상태..ㅜ
약을 조금이라도 바꾸면 증상이 금방 나타나내요..
수치가 59면.. 임신가능성은 많이 낫겟조...ㅜ
그래도 희망은 계속 갖고 약을 복용해서 낮춰볼 생각입니다.
뜸도 뜨기 시작했습니다..ㅎ
참 연말이나 연초쯤 라식수술을 계획하고 있는대.. 수술하고 임신은 좀 피하라는 얘기가 있어서..
임신이 쉽게 되진 않겟지만.. 그래도 좀 걱정은 돼네용..
그럼.. 약 먹으면서..또 경과 보고 드리겟습니다...
수고하세여~~^^
안녕하세요, 서영희님.
네, 약을 조금 바꾸었지만, 그래도 허열이 뜨는 상황을 잡아주는 처방이 기본이 되는데요.
다시 증상이 있다고 하시니 조금 걱정이 되네요.
수치는 현재는 정상보다 높지만, 낮아질것이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뜸도 드디어 뜨시기 시작하셨다니 잘 하셨어요.
라식 수술은...나중에 상담 오시면 얘기 나누도록 할께요.
저도 라섹 수술을 해서 광명을 찾고 보니 수술을 하긴 잘했다고 생각되는데요.
눈은 오장육부의 정기가 모이는 기관이고, 간단한 각막의 수술이지만, 신중하게 고려할 부분이 몇 가지 있어서요.
네. 서영희님.
또 전할 말씀이나 질문 사항이 있으면 남겨 주세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