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중국 유학을 갔었는데,
그해 말부터 무월경 증세가 있었습니다.
2007년 귀국해서 동네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초음파와 갑상선 호르몬 모두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피임약을 권하셔서 복용하니
정상적으로 생리가 있었고,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으니 또 무월경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약도 많이 먹었는데,
별 효과는 없었고
석류, 홍삼 등 몸에 좋다는 것도 많이 먹었습니다.
한 3달쯤 전부터 주기적으로 다시 생리혈이 비쳤는데,
양이 엄청 적습니다.
팬티라이너만 하고 있어도 될 정도로요.
어떤분이
생리혈이 적어도 배란만 제대로 된다면 문제가 없는거라고 하시는데,
배란이 잘 되고 있는지
지금 상태가 괜찮은지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치료도 받고 싶은데,
비용이 얼마나 들지 궁금합니다.
아직 학생이라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