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부터 냉대하가 심했습니다.
그래도 냄새나는 질염은 없었는데,
현재 나이 40에, 몇달 전부터 냄새나는 질염이 심해서 패드를 안하면 안될 정도입니다.
산부인과에도 가봤고, 약도 먹었는데, 잠시 괜찮아지다가 다시 재발을 하네요.
가렵거나 하진 않고, 냄새가 꼬랑내가 나며, 세정제도 잠시 효과만 보이네요.
부부관계도 거의 하지 않는데, 좀 괜찮아서 한번 부부관계를 한다 하면
바로 다음날 질염이 시작되고 낫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제가 지방이어서 약을 먹거나 좌훈을 할 수 있는 약재를 받을 수 있을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지방에 계서서 불편하시더라도, 한번은 내원하셔서 진료, 상담 후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질염은 한방의 한약, 뜸 등이 효과적입니다.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에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