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여성입니다.
6월이전에도 생리량과 생리일수가 적었습니다. 올 6월부터 하루정도 생리을 하는데 생리량도 많지가 않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나이가 있으니까 몇가지는 있는것 같은데 심각한것 같지는 않구요.
제가 산부인과 병원에서 최근에 좌측 아랫배가(난소)아파서 다녀왔구요 세균에 의한 염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밀 균검사을 했는데 정상이라고 하구요. 자궁경부암이랑 자궁검사(초음파)에서도 아무런 이상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초음파 검사을 하면서 오른쪽 난소가 자궁이 붙어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오른쪽 허리가 아파서 매일 깨는데 외과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자궁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궁금하고 한방치료을 받으면 생리와 허리치료로 완치가 가능한지 궁금하고 한약을 먹는 기간과 치료기간은 얼마라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골반강내 자궁, 난소 등 장기의 기질적인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골반강내 기혈 순환이 잘 되지 않고 어혈이 있다거나
골반, 요부 주위의 근육이 경결되고, 경락의 흐름이 저체된 경우에도 말씀하신 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한약, 침, 뜸 등의 한방 치료를 통해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치료 기간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내원하셔서 진료 후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에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