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살이고요 염색체 이상으로 시험관7번 했읍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시험관은 안하고 자연으로 임신을 준비하는데
임신이 안되어서 배란일쯤 배란 체크 하러 갔었는데 10월달엔 12mm 에서 멈춰버리고
11월달에는 배란일에 12mm 이틀뒤 다시 오라해서 갔더니 16mm 소변으로 호르몬 검사를 하더니
배란만큼 호르몬이 않을라갔다고 그다음날 오후5시에 오라 해서 갔더니 난포는21mm 자랐는데
소변검사에서 호르몬이 그대로라고 하더라구요
배란이 또 안될것같다고 다음달에 클리미펜을 먹어보라고 하는데
부작용이 만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걱정이 되어서 먹지안으려고요
난소가 약해져서그런지요
배란이 안되니 걱정이 많습니다
호르몬이상으로 그런지도 궁금합니다
한방으로 치료하게 된다면 어느정도 걸리나요
비용도 궁금하고요
안녕하세요.
배란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는건 난소기능이 약해져서 입니다.
생리가 규칙적이시면 매달 배란이 안 일어나는건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난소기능이 떨어져 있을때는 호르몬제를 사용하시면 기능이 더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를 사용한 달에는 배란이 더 잘 일어나는 것 같지만 그 이후에는 배란이 더 잘 안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염색체이상이신데도 저희 병원에서 치료후 임신하셔서 출산에 성공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내원하셔서 상담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비용은 보통 한달에 60-70만원정도입니다.
자세한 비용은 전화를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