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작년10월24일에결혼한 신부랍니다
저는2002년도에 뇌하수체 호르몬종양 양성을 받았는데 현재는약을먹고있어요..일명갈증이심해 미니린과 유전성혈압이있어 태아에 해가되지않는 약을복용중입니다..서울대에서 진료를받고있는데 제가약을안먹으면 생리가 없어서 지금은아이를빨리갖기위해 약을끊엇구요. 그런데 서울대병원에서 일반병원서는 배에다 놓는주사두읍고 안된다는데 애기집건강하구요 자궁은좀약하구 나팔관도 정상인데 배란유도가안되서 주사를배에한달맞다가 다시원점으루 돌아갔지요 살이결혼후 부쩍쪄서 살두빼구 운동두하는중인데 맘가짐처럼 잘안되네요;; 제가 배가좀차구 그런데 양약을복용하는데 한약을먹어두 될까요?? 가능성이있을까요.. 시댁부보님들은빨리가졌음하구 왕스트레스예요;; 휴~~엄마되기힘들어요 선생님 희망이있을까요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으면, 유즙을 분비하는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배란을 억제하기 때문에, 양방 호르몬제를 복용하셔야만 생리가 가능하신 상황입니다. 배란 유도를 위해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시기에는 한약 복용이 병행되지 않도록 하지만, 그 이전에 몸의 균형을 바르게 하고, 자궁, 난소 등 생식 기관의 기능을 강화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