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7월에 질염이 한번 생긴뒤로 생리 후 자꾸 질염이 찾아오며 불편감이 있습니다.
10월 부터는 방광염까지 같이 오네요,
외국에 있는지라 양약도 한약도 즉시 잘 처치를 못했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 잠깐 들어와 치료할까 합니다.
며칠전 산부인과를 찾아 급성일때 먹을 약은 처방받았는데
아무래도 한의학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몸에 더욱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문의드립니다.
어떤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지는지(정기적으로 침을 맞아야 하나요;)
제가 다시 출국이라 한약만 꾸준히 먹어도 효과가 있는지요
답면 주시면 방문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여자는 해부학적으로도, 한의학의 장부 개념으로도 자궁, 방광이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만성화 된 질염이 있는 분은 방광염도 자주 걸리시지요.
한의학적으로는 자궁, 방광의 장부 기능을 정상화하며, 골반강으로 어혈을 풀고 기혈 순환이 잘되어 면역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약, 약침, 뜸 위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실 때는 일주일에 1회 내원하셔서 침치료를 받으실 수 있겠고, 다시 출국하시게되면, 한약을 복용하시고, 뜸은 한국에 계신 환자분들도 혈자리와, 뜨는 방법을 배우셔서 매일 혼자 뜨시고 계십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시는 것이 진료에 편리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