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1년10월에 첫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계속 피임(루프)을 하고 있었는데 생리 불순이 좀 심했어요..
그러다가 2005년 겨울에 루프를 뺐구요 2006년 초(3,4월쯤..^^:)에 임신이 됐는데
사정상 소파 수술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그해 10월(추석쯤) 테스트는 두줄이 나왔는데
병원은 안가본 상태에서 이사를 했는데 무리했는지
자연유산이 되었어요(병원에서 초음파로 진단하였고 제거 수술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년후 2007년 가을에 다시 임신을 하게되었는데..ㅠㅠ
또..사정상 수술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2006~2007년 사이에 3번 임신이 되었고 수술,유산,수술 이렇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시 피임(루프)을 하였구요(4달정도)., 사정상..ㅠㅠ(시아버님 병간호를 하느라..)
그리고는 2008년 2월에 다시 루프를 빼고 그때부터 임신이 되기를 기다렸는데
지금까지 단한번도 소식이 없어요..
병원에서는 배란이 잘안되는 편이라고 (생리불순이 좀 있어요..지금도 생리주기가 보름이 지나고 있는데
생리도 안하고 테스트를 해봐도 한줄나옵니다..ㅜㅜ)
병원에서 주는 배란을 활성화 시킨다는 약도 먹어본적이 있구요 주사도 맞고 그랬어요..
관계할 날짜를 한번 지정받은적이 있는데 그때도 임신이 안되었어요..
이래저래 사정상 아이를 원할때에 낳지못하였지만 4년째 기다리고 있자니 이젠 겁이 납니다..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라도 받고 혹 문제가 있는지 알고싶네요..
한약도 먹어보았는데 극심한 두통때문에 일주일이상 먹지를 못하였구요
첨부터 임신이 안됬던것도 아니라서 기다리다 이제서야 문을 두드려 봅니다
첫째는 벌써 11살입니다..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