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도 문의를드렸었는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다시 문의드립니다.
결혼한지 다음달이면 1년이 되어서 한달은 더 지켜보다가 병원 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에 배란 촉진제를 한번 맞고 나서 월경주기가 이상해졌어요.
계속 늦어지다가 또 빨라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월경주기가 원래는 27주기였는데 이제는 25, 27, 29. 저번달은 31주기 그리고 오늘이 월경일인데 아직 안하고 있고 항상 월경전 3일전부터 복부통증이 있는데 아직 그럴만한 통증도 없습니다.
그런데 임신전이거나 월경전 증상중에 체온변화가 있다고 하던데
평소와 어느정소의 차이를 말하는 건가요?
제가 보기엔 지금 체온변화도 그렇게 없는것 같거든요.
혹시 월경이 더 늦어지지나 않을까 염려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월경을 한번도 건너뛴적은 없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월경일이 늦어지는것또한 별로 좋지않은 현상 같아서요.
임신전이나 월경전 체온변화에 대한 차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약간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신 것 같은데, 2-3일 정도 주기가 왔다 갔다 하시는 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생리가 늦어지시면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배란이 일어나게 되면 기초체온이 0.3도 이상(일반적으로 36.6도 이상입니다) 올라가서 고온기를 14일 유지하다가
임신이 아니면 온도가 떨어지면서 생리가 나옵니다.
만약에 고온기가 14일이상이면 임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