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이 늦은 관계로 임신준비가 너무 늦었습니다. 조급함이 너무 앞서구요.
현재 직장생활중에 있습니다.
- 본인: 67년생 (45세) 남편: 64년생 (48세)
- 2001년 임신을 하였으나 2주후 유산경험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착상이 불안정하다고 하였음)
- 2009년 부터 임신준비 (산부인과를 지정해서 다님)
- 2010년 자연배란 (2회), 과배란 (2회) 시술하였습니다.
- 병원 담당선생님은 배란상태도 좋은상태이며, 남편도 나이에 비해 정자수와 운동량이
정상이라고 하였습니다.
- 생리는 정상적입니다. (주기가 거의 일정합니다)
- 최종 과배란 시술날짜는 2010년 10월이였습니다.
- 과배란 시술전에는 남편과 함께 한약을 복용하기도 함.
- 병원에서는 나이가 있으니깐 시험관 시술을 해보자고 권하십니다.
- 2010년 11월부터 현재 병원에는 나가지 않고 있는 상태이구요...
역시 나이때문에 힘든것일까요... 아기를 꼭 같고 싶은데요.
조급합암 앞섭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여성의 연령이 많으면 임신 가능성은 연령과 비례하여 떨어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35세가 넘으면 수태능력이 가파르게 저하되기 시작하므로, 양방 병원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권하게 되지요. 우선, 한방치료로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생식기능을 보강하는 치료를 통해 자연임신을 시도하실 것을 권해드리나, 한방 치료를 일정 기간(3-6개월) 받으신 이후에는 시험관 시술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본원에서는 한약, 약침, 뜸 위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아무쪼록 올해는 꼭 좋은 소식이 있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