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2006년에 했고
현재 신랑과 나이는 서른입니다.
결혼 한지 1년 6개월 정도 되었을 때 병원에서 아빠도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했던 정액검사에서 무정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큰병원에 가보라 하길래 차병원에 가서 또 정액검사를 했지만
역시 무정자증이라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피검사 결과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고환 검사시 원형세포가 아주아주 소량 있다고 하셔서
배양 ? 인가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것도 잘 안되었습니다.
(배란유도 하루 반알씩 처방받아서 몇개월 복용했었습니다.)
저희는 결과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선생님께서
별로 희망이 없다는 반응으로 대해주셔서
좀 위축되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까지 3년 정도 아기도 포기했었는데
인터넷 보다 우연히 남성불임 성공 사례를 보고
좀 더 노력해 보고 싶어서 ....
얼마전에 회사 동료 추천으로 한약방을 찾아 간적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병원을 추천 하더라구욤.
불임치료 더 노력해봐도 될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무정자증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환자 본인과 배우자께서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치료 기간은 최소 몇년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본원에서는 한약, 약침 등으로 치료하고 있고, 치료 후 자연임신, 고환조직 채취 후 시험관 임신 성공하신 몇 예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