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마을 한방병원에서 약을 2번 지어먹은 오지연이라고 합니다
최은미 선생님과 원장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주시고 약을 잘 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란이 잘 이루어졌었는데요
다시 생리를 제 때에 안하게 되었습니다 T.T
현재 미국에 있어서요 몇 개월 후 한국에 가면 다시 약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전에 몇 가지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제가 2010년 6월 1일에요 한약을 짓고 몽금단인지 확실치 않은데요
검은 갈색 알약도 같이 넣어 주셨습니다.
한약은 작년에 다 먹었고요 그 갈색 알약은 복용을 안 하다가
바로 지난주부터 식전 하루 3번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8일 생리 이후 2월 21일 생리를 시작했고요
생리 시작부터 복용을 하고 있는데요
그 갈색 약만 따로 복용해도 되나요?
그니까 한약은 이미 작년에 다 먹은 상태라서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질문은요
생리가 끝났는데요 오늘 이상하게 아랫배가 살짝 가끔씩 아픕니다.
생리할때 냄새도 안 좋았고요(소변시 그 암모니아 냄새 비슷한 암튼
냄새가 좀)
생리가 끝났는데 이렇게 아랫배가 살짝 아플수도 있는 것인지요? 왜 그런 것일까요?
일단 생리양도 보통이었고요 냉 같은 것이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 갈색 알약을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전에 정형외과에서 촬영시 골반뼈가 하얗게 꽉 채워져 있지 않고요 조그만
틈 같은 것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주전 차고 딱딱한 의자에 오래 앉아 있었고요 그래서 아픈 것일까요?
또 작년 12월일 까지 생각나는데요 그때 생리 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위생 관리를 안 한것 같아서
병균이 들어간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그때 동전을 몇 움큼씩 만지고 세고 집을 치운 더러운 손을
막 물만 묻치고 씻으려던 찰나 급한 연락을 받고 소변을 급하게 보느라고요
더러운 물기가 팬티에 묻었던 것 같습니다. 세균에 감염 된 것일까요?
갑자기 왜 아랫배가 살짝 아픈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어제는 좀 끼는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2시간 정도 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구요
빨리 한국에 가서 약을 짓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koko772@hanmail.net 010-3256-4644 (한국에 있는 동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