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기혼여성입니다.
결혼 오년차인대 .... 다낭성 난소증후군이고 배란받으려고 주사맞고 유도제약먹고 그래도 배란이 잘안되는 특이 케이스라 병원에서 힘들다고 하네요 시험관아기나 인공수정은 하고싶지 않구요 전 자연임신을 원하거든요 누군가 자주 주사에 약에 그럼 자궁내막이 얇아져 힘들다고 하더라고요..전 자궁은 괜찬은대 벽이 얇다고 했어요
20살에 낙태수술(낳으려고 했으나 어쩔수없이 뱃속에서 죽어서 하혈을 해)한번했는대..그게 원인일까요?
예민한 성격이라서 스트레스탈모로 주사 삼년반 맞았고 우측 난소낭종절제술 양성낭송기형종 수술을 햇는대 그동안 피임하라고 해서 피임약 이년정도 먹었습니다.그래서 그런가요?
이제는 생리도 두달에 한번씩 하는 불규칙으로 변했고 양도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도와주세요 치료를 하게되면 한약 침치료 비용이 얼마정도 드나요?
제가 지방인대 예약같은건 편의를 봐주실수 잇는지도 궁금합니다.
불임이라서 속상합니다. 노산이 제일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