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늦게해서 아가를 갖으려구 작년 5월부터 노력을 해왔어요.
저는 38세(신랑42세) 너무 늦게 만나서 .......임신을 하려고 보니 힘이 듭니다.
자연임신 시도해 보다가 작년 10월에 마리아 산부인과에서 불임검사를 해보았는데 둘다
정상이라고 나와서 클로란 배란유도제 두달간 먹다가 올해들어서 개인적인 사정두 있어서
다시 자연임신 시도하다가 2월에 임신되었지만 임테기 두줄본 일주일후 하혈......
화학적유산 진단만 받았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화학적 유산 입니다.
자꾸 이런일만 있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벽에 부딪치는 기분이 들어서 또 임신하면
착상이 되진않고, 또 흘려버리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어 상담드리게 되었습니다.
막생-2/2
임테기두줄-2/28
하혈-3/4
아직까지 생리중
생리증후군-가슴이 커지고, 이틀전부터 아랫배아프고, 차가움, 두통있슴 /착상통있슴
평소엔 손과발이 따뜻하고, 가끔 설사와 변비있고, 밥은 잘먹는데 트름을 잘하는편임.
그동안 질염으로 고생해서 1년동안 좌훈을 받고 질염은 좋아졌지만 아직도 하복부가 냉함.
저같은경우 어떤한약을 먹어야 하며, 한약비용은 얼마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재정도 먹어야 할까요?
집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먹을까 하는데....자궁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것이 있으면
선생님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궁이 냉한 경우 유산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저희 병원에 오시게 되면, 적외선체열촬영, 생혈구 검사등을 통해 몸의 균형이 깨진 부분을 검사하여
치료가 진행되십니다.
한약 비용은 경우에 따라 다르시고 평균 60만원 내외입니다.
따뜻한 차는 생강차 계피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