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35살 결혼한지 두달됬습니다.
생리주기가 갑자기 이상해져서 혼자 고민만 하다가 진료의 필요성을 느껴 문의드립니다.
지난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자궁에 이상이 없는지 산부인과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자궁도 깨끗하고 아무 문제없단 얘길듣고 왔어요
담달 11월 생리를 하는데..생리혈같지않고 뭍어날정도의 피가 났고 색깔도 선홍색정도인지라 패드를 하고 다녔습니다. 원래 생리를5일정도 하는데 이 상태로15일은 했던것같아요.
그리고 담달 25일만에 생리를 했고 생리혈같은 정상적인 피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3달만인 이번달 또 정상적인 주기가 아닌 12일만에 소량의 피와 선홍색피가나왔습니다.
이렇게 5일을 했습니다.
이것이 생리가 맞는지...제가 알기로 생리는 어혈도 좀 나오기하고 패드를 갈아야할정도로 양이 나와야하는데..저는 양이랑것도 없이 뭍어나올정도입니다.
이쯤되면 몸이 이상하거죠?
진료를 받으려면 언제받아야하는지..혈이 나올때 가야하는지. 아님 평소때 가야하는지..
이제 결혼도 했고 나이가 많아서 아이도 갖어야하는데..
34년만에 제 몸이 왜이러는지..몸에 이상이 있을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