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마리아 병원에서 1-2월에 인공수정을 두번하였는데 모두 실패 하였습니다.
몇달 잠시 쉬었다가 다시 불임치료를 받으려 계획중인데요, 현재 피부과에서 기미치료를 위해
레이저 시술및 피부약을 한달정도 복용 중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꽃마을 한방병원을 알게되었는데, 다시 불임치료를 시작하려면 언제쯤 병원을 방문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부과 의사선생님께서는 약복용후 3개월 정도 후에 임신시도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35세인데 임신또한 급해서요.
그리고, 마리아병원에서 남편의 정자활동성과 정액부족으로 시험관 시술을 권유받았었는데요,
남편 먼저 꽃마을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남편이 불임치료를 받을경우 치료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셨네요.
피부과 약물 복용은 임신 중에 이루어지는 경우 안전하지 않는 약물이 있어서 복용 3개월 이후에 임신을 권유하신 것이라 판단됩니다.
임신 시도는 미루더라도, 건강한 임신을 위한 치료는 하실 수 있으며, 남성 불임 요인으로 시험관 시술을 받으시더라도 남편이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한 수정란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통상 부인, 남편 분 모두 3개월 정도 한약, 약침, 뜸 위주로 치료받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으로 예약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