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8년이 되어갑니다.. 지금 나이는 33살 이구요.
결혼하고 1년후 교통사고로 6개월 병원에 있었고 또 1년반 지나고 다리핀제거술을 하고 휴식기간을 자지고
아기를 가질려고 노력해도 아기가 생기질않아 불임병원에 검사를 해봐도 뭐 특별한 이유는 없었읍니다.
그래서 2008년엔 자궁내시경을 하여 폴립제거술 이란것도 하게 되었지요..
좋타는 한의원에서 한약도 많이 먹고 염소도 좋타고해서 먹었는데도 아기는 생기질 않네요...
맞벌이를 하다가 2010년도 5월에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아기를 가질려고 노력중에 10월부터 인공수정
에 들어갔는데 3번다 실패를 했읍니다.
2번은 화학적유산이라고 임신판정은 나왔으나 아기집이 보이질 않으면서 피수치가 떨어지는거예요.
2번다 인공수정 시술를 하고 4주가 되면 출혈이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되면서 생리가 터지고 말이죠..
도대체 이유가 뭔지? 어떻게 하면 되는거지?
정말 궁굼하고 막막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임신 수치가 미약하게 나오면서 임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출혈이 되는 상황은 착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난소, 자궁의 기능이 약하면 착상이 이어지지 못하고 유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방의 시술을 받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신과 관련된 장부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라면,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난소, 자궁의 기능을 돕는 한방 치료를 먼저 받는 것을 고려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아무래도 자세한 상담은 내원 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전화 혹은 인터넷 상담 후 내원하셔야 진료시 편리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