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임신이 자궁외임신으로 한쪽 난관 제거후 2년 가까이 생리가 나오질 않아요 ㅜㅜ
원래도 다난성이라 1년에 몇번 안했거든요
근데 수술후에는 생리유도주사 아니면 아예 나오질 않습니다
지금은 괜찮은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요 지금은 스트레스는 없구요
결혼후 10킬러 쪄서 살이 좀 있고 그로인해 간수치가 평균보다 조금 높고
수술전에는 항상 배가 따뜻했는데 요즘은 차갑다는게 스스로도 느껴집니다
꽃마을 한방병원은 서울이랑 경주가 있던데 경주는 한시간 거리라 가까운편이거든요
경주로 가도 똑같은 건지요 ㅜㅜ
아니면 아무래도 서울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원래 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월경이 불순하셨는데, 이후에 체중이 늘으셨다면, 배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 가중되었으므로, 무엇보다 건강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십니다. 지방간으로 인해 간수치까지 상승하신 상황이라면,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라도 체지방을 줄이셔야 합니다.
경주가 가까운 상황이시라면, 경주 꽃마을 한방병원에 전화로 예약 후 경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실 만 합니다.
본원의 강명자 원장님께서 격주로 일요일마다 경주 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계십니다.
혹 서울의 진료를 원하신다면 내원하셔서 상담 후 경주에서 진료를 이어나가는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